전세계를 드리운 경기침체로 이동통신 업계도 수월치 않다. 부품업체에서부터 이동통신사업자에 이르기까지 2008년은 전체적인 사업 여건 악화 진전의 연속.

전체 휴대폰 판매 비중에서 75%가 Replacement 수요인 점을 감안할 때, 거시 경제의 향배는 휴대폰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Nokia를 비롯, SA와 같은 시장조사기관에서는 이미 내년 출시 물량이 올해 대비 1%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미리부터 예측치를 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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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ollege Recruiter

아래에서는 잠시 올 3분기 이후 벤더별 동향을 간략히 짚어 보며 간접적으로 現像을 체감해 보자.

Posted by 아주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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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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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가 인상적이군요. 오역하지 않기^^
  2. Chakyum
    2008.11.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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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에서는 이것저것 하고 있기는 한데...아직 노키아 '형님'을 따라가려면 멀었죠. 자세한건 나중에...^^
  3. 아주나비
    2008.11.2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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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그 쪽 생활은 작 적응하고 있을테죠. 해가기 전에 함 봅시다.

[트렌드 요약]

모토로라는 최근 퀄컴의 COO였던 Sanjay Jha을 불러오는데 성공하였다. 실적부진에 시달리며 분사를 앞두고 있는 모토로라가 드디어 구원투수를 찾은 셈이다. 포브스에서는 모토로라의 새로운 공동 CEO인 Sanjay Jha와 Greg Brown의 인터뷰를 하여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모토로라는 Sanjay Jha를 불러옴으로써 모바일 디바이스 사업을 담당하도록 할 것이며, 지난 1월부터 모토로라를 이끌고 있던 Greg Brown과 CEO 자리를 공유할 것이다. Brown은 케이블 모뎀 및 네트워킹 장비를 제조하는  Broadband Mobility Solution Unit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의 계획은 Jha가 2009년 가을까지 회사를 분사시킬 수 있도록 실적을 향상시키도록 하는 것이다. 그는 퀄컴에서의 14년의 경험과 엔지니어링 백그라운드, 결과 중심의 경영 스타일 등이 그의 도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포브스는 두 공동 CEO와 그들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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