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업자로서 SK텔레콤이 안드로이드 단말이 아닌, 일반 소비자들에게 쉽게 이해되지 않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광고한 건 어째 좀 낯설다.



모바일 왕국을 꿈꾸는 Mobizen님의 트위터에서의 고민이기도 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될 만한 기사가 떴다.

삼성 외 안드로이드 명칭 못쓴다;

"한편 삼성전자와 함께 SK텔레콤도 안드로이드에 대해 특허법상 38류(통신업) 상표권을 취득해 향후 KT, LG텔레콤 등이 안드로이드라는 명칭을 각종 서비스나 요금제에 사용할 경우 제약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

안드로이드라는 표현이 공식화된 마당에,
안드로원이니 안드로이원이니 하는 만들다 만 조어로 브랜딩을 해야 하는 경쟁 사업자들이 한동안 좀 우습게 됐다.

SK텔레콤으로서는 안드로이드 생태계 지원에 대한 홍보 효과와 더불어 단말 프로모션 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게 되는 양수겸장의 수순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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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자: SKT





Posted by 아주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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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7 2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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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겸장이 항상 외통수는 아닙니다.

구글이 2009 7 7자사 블로그를 통해 안드로이드 OS에 이어 넷북을 위한 Chrome OS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포스트에 따르면, 구글은 올해 말 코드를 공개하고, 2010년 하반기에 크롬 OS를 기반으로 하는 넷북을 시판할 예정이다. 구글은 이미 작년 말 같은 이름으로 인터넷 브라우저인 크롬 브라우저를 선보인 바 있다. 구글의 발표에 따르면 이미 3,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은 6% 정도이다.

 

< 크롬 브라우저 실행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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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y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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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요약]

구글이 지난 2007년 11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발표한 이후, 첫 번째 안드로이드폰이 언제 출시될 것인가에 많은 이들이 촉각을 곤두세웠다. 구글은 2008년 하반기에 구글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2009년으로 연기될 것이라는 소문도 많았다.

                                     

그러나, 첫 번째 안드로이드폰이 T-Mobile을 통해 9월 중순 경 출시될 것이라는 CNET의 기사가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CNET은 TmoNews라는 블로그의 정보를 인용하여 첫 번째 안드포이드폰이 스마트폰 업체인 HTC에 의해 개발되고 있으며, 9월 17일에 T-Mobile USA를 통해 판매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CNET에 따르면 소비자 가격은 $399로 책정되거나 2년 약정으로 $150로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기존 T-Mobile 고객만이 사전판매 기간 동안 안드로이드폰을 살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들은 몇 주 후인 10월 초에 구입 가능하다고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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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9 1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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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자 기사에 따르면, 미국의 FCC가 HTC Dream의 출시일을 11월 10일로 승인했다고 하네요. 이 정보가 좀더 정확하겠죠? ^^

최근 Techcrunch 주최로 Mobile Web Wars Roundtable이 열렸다. 이 라운드테이블의 목적은 개발자 관점에서 모바일 플랫폼을 논하기 위한 것으로 20여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모바일 플랫폼 현황에 대한 토론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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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table에서는 규모의 경제 달성이라는 과제를 제외하고는 아이폰의 시장 파급력에 대해서는 대체적인 공감을 이루었으며, Android의 경우 이통사 의존성 탈피 여부 및 플랫폼 안정성 문제로 개발자들의 상당수가 관망적인 자세를 보였다. 이하는 CNET에 소개된 기사를 간략히 정리했다.


모바일 업계에서는 현재 플랫폼 간의 주도권 쟁탈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작년 하반기 이후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은 비록 노키아(심비안), 자바 BREW, 블랙베리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에 비해 아직까지 시장 점유율에 있어서는 미미하지만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등장한 구글의 오픈소스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도 기존 플레이어들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Posted by Inf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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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2007년 11월 발표한 Android는 “Open Software, Open Device, Open Ecosystem”의 목적을 가지고, OS와 API, 미들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 브라우저에 이르는 전반적인 SW 환경을 지원하는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으로, Google을 포함하는 34개 글로벌 파트너로 구성된 OHA(Open Hanset Alliance)가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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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거인 구글이 이제는 모바일 시장까지 삼키려는데, 기존 모바일 시장은 이통사가 쥐고 있으니 개방형 플랫폼을 확산시켜서 이통사한테 빌붙지 않고도 자기의 사업모델을 펼치려는 것이지요. 같은 차원에서 구글은 작년 미국 주파수 경합에 참여해서 정부에 망개방을 줄기차게 요구한 끝에 주파수를 따내지 못 하고도 소기의 목적(주파수 획득 사업자의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개방형 단말 준수)을 달성하기도 했지요.
Posted by Inf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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