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패러다임과 함께 통신 업계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현상으로, 개별 기업 단위의 비즈니스 가치 확산 통합 도모를 있다.

최근
통신-방송 사업 경계 와해, 콘텐츠의 서비스화(SaaS), 유무선 통합, 애플리케이션과 기존 OS 플랫폼의 간의 경쟁(OS-unfettered, Web-based 애플리케이션 통합) 등은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Nokia Ovi, Apple Mobile Me, Cisoco Motion, Sony United 등은 보다 미시적인 실행 단위(Action Level)에서 관찰될 수 있는 사례들이다.


S&P에서 발표한 2007년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자체 분석한 결과, 비즈니스 가치의 통합 정도가 강한 기업일수록 매출 성장률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가치 통합면에서 선도적인 기업일수록, 기존 사업 영역에서의 매출성장률 둔화를 위한 타개책으로 가치 통합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관찰된다.

2007년말 시점 S&P 100대 기업 중 주요 기업들의 가치 통합강도와 매출성장률 간의 상관관계는 개념적으로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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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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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icorn
    2008.08.08 15: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Convergece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노키아 및 Apple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저는 'Covergence가 과연 정답일까?'하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LG 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을때 어떤 분이 'LG는 어떤 영역으로 확장해야 할까요?'하고 질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물론 Nokia식 모델로 가야한다고 답변했지만, 모든 기업들에게 한가지 정답만이 존재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기업의 경영전략이라는 것이 시장환경, 기업 내부의 역량, 하고자하는 의지에 의해 수립된다고 하면 위의 세 가지가 어떻게 구성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성공하는 기업들을 보면, 결국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전략을 펼친 기업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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